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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말씀을 가감없이 지켜행하는 하나님의교회

 { 사도행전 15장 28~29절 }성령과 우리는 이 요긴한 것들 외에 아무 짐도 너희에게 지우지 아니하는 것이 가한 줄 알았노니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과 음행을 멀리할지니라 이에 스스로 삼가면 잘 되리라 평안함을 원하노라 하였더라

이는 그리스도께 직접 가르침을 받은 사도들의 증거다. 신약시대에는 채식은 물론, 정한 짐승과 부정한 짐승을 구별할 필요없이 육식을 하되 우상의 제물과 피와 목매어 죽인 것만 금하면 되는 것이다. 여기서, 우상의 제물은 다른 신을 숭배하는 제단에 올려진 음식을 말한다


제사때 절하지않고 제사 음식을 먹는것은 괜찮을까?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에게 대함이라(엡 6:12)

 

인류인생들은 사단마귀의 미혹을 받아 선악과의 범죄를 인하여 이땅에 내려왔습니다.

하늘에서 지었던 죄를 또다시 이땅에서 반복해서는 안되겠습니다.

하나님의 자녀들을 하나님과 멀어지게하려는 미혹의 역사가 이땅에서도 반복되고있습니다.

그중하나가 우상에게 경배하도록 만들고 우상의 제물을 먹게하는 것입니다.

 


광야의 역사는 우리의 교훈을 위해 기록해 두셨습니다.

 

모세 시대,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의 능력에 힘입어 가나안을 향해 가던 이스라엘을 모압 왕 발락은 심히 두려하고 있었습니다. 그는 당시의 유명한 예언자 발람의 도움을 받기로 작정했습니다. 그러나 발람은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를 두려워하여 이스라엘 민족을 저주하지 못했으나 어쩔 수 없이 모압 왕 발락에게 나아간 발람은 이스라엘이 저주받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으니 바로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는 것이었습니다(계 2:14).

모압 왕 발락은 이스라엘 백성들이 근처에 오자 자기 땅의 아리따운 여인들을 보내 이스라엘 남자들의 마음을 사로잡게 하였고, 자기의 신들에게 제사할 때에 이스라엘 남자들을 유혹하여 제물을 먹게 하였습니다. 이에 여호와의 진노가 이스라엘에게 임하여 저주의 염병으로 죽은 자가 2만4천 명이나 되었습니다(민 25:1∼9).

 

 { 요한계시록 2장 14절 }  그러나 네게 두어가지 책망할 것이 있나니 거기 네게 발람의 교훈을 지키는 자들이 있도다. 발람이 발락을 가르쳐 이스라엘 앞에 올무를 놓아 우상의 제물을 먹게 하였고 또 행음하게 하였느니라.

 

지금도 마귀는 하나님 백성들 앞에 많은 올무를 놓아 실족하게 하고 있는데 그 올무 중의 하나가 바로 우상의 제물입니다.

 

 { 고린도전서 10장 14~23절 }  그런즉 내 사랑하는 자들아 우상 숭배하는 일을 피하라 …육신을 따라 난 이스라엘을 보라 제물을 먹는 자들이 제단에 참예하는 자들이 아니냐...  우상의 제물은 무엇이며 우상은 무엇이라 하느뇨 대저 이방인의 제사하는 것은 귀신에게 하는 것이요 하나님께 제사하는 것이 아니니 나는 너희가 귀신과 교제하는 자 되기를 원치 아니하노라 ...

 

 { 베드로전서 5장 8절 }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게 하여 저를 대적하라

우상에게 경배하거나 우상의 제물을 먹게 되면 결국 마귀의 종이 되고 맙니다(벧후 2:19). 마귀의 종이 되면 마귀를 따라 그들이 가는 지옥으로 가게되는것입니다.  

 

또 왼편에 있는 자들에게 이르시되 저주를 받은 자들아 나를 떠나 마귀와 그 사자들을 위하여 예비된 영영한 불에 들어가라(마 25:41)

 

제사란 의식은 그저 유교라는 종교의 의식이며 우상 숭배일 뿐입니다.

혹자는 절만 하지 않으면 우상의 제물은 먹어도 괜찮다고 합니다. 그러나 이는 큰 오산입니다. 우상의 제물을 먹는다는 것은 그 제단에 함께 참예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결코 우상의 제물을 먹어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성령께서 거하실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신성하고 정결해야 합니다. 그런데 우상을 숭배하고 우상의 제물로 더럽혀진다면 하나님의 성령께서 어떻게 거하실 수 있겠습니까?

 

{ 고전 3장 16~ 17절 } 너희가 하나님의 성전인 것과 하나님의 성령이 너희 안에 거하시는 것을 알지 못하느뇨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더럽히면 하나님이 그 사람을 멸하시리라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하니 너희도 그러하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우상과 우상의 제물을 멀리 하라 하심은 우리를 지옥에 보내지 않기 위한 극진하신 사랑입니다.

하나님께서는 돌이켜 회개하는 것을 기뻐하십니다. 제사 및 우상의 제물을 멀리하여 우리의 구원자이시며 영혼의 부모님이신 안상홍님과 어머니하나님만을 따라 영원한 하늘 본향에 거하는 자녀가 되어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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