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행복만들기^^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계명인 안식일과 구원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을 경배하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날입니다.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허락받는 날이기도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지키는 자들에게는 천대까지 은혜를 베푸신다는 약속을 주셨습니다. 반대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는 자로부터는 더럽힘을 받았다고 하셨으니 영적으로 볼때 안식일을 지키느냐 지키지 않느냐 하는 것은 곧 구원을 받느냐 구원받지 못하느냐 하는 하나님의 뜻을 우리는 이해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안식일을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들어갈 수 있는 천국

 

성경은 창조주 하나님을 경배하는 날이 일곱째날 안식일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안식일은 하나님의 백성들이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도록 세워주신 생명의 규례입니다^^

 

창세기 2장 1~3절

천지와 만물이 다 이루니라 하나님의 지으시던 일이 일곱째날이 이를 때에 마치니 그 지으시던 일이 다하므로

일곱째 날에 안식하시니라 하나님이 일곱째날을 복 주사 거룩하게 하셨으니...

 

하나님께서는 첫째날부터 여섯째 날까지는 천지창조에 사용하셨습니다.

그리고 한 주간의 마지막 날인 일곱째날에 안식하셨습니다.

그리고 안식하신 일곱째날에 복을 주시고 거룩하게 하셨습니다.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이 일곱째날에 다 복을 받을 수 있을까요?

네..YES, 아닙니다..NO   둘다 정답입니다. ^^

단, 하나님을 믿고 일곱째날을 지키면 복을 받고 거룩함을 덧입을 수 있습니다.

 

선택은 자신의 몫입니다.

하나님께서 온 인류인생들에게 선택의 기회을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안식일을 지키느냐!!!

하나님의 말씀은 있지만 자신의 생각으로 안식일을 지키지 않느냐!!!

 

이사야 56장 2절

안식일을 지켜 더럽히지 아니하며 그 손을 금하여 모든 악을 행치 아니하여야 하나니

이같이 행하는 사람, 이같이 굳이 잡는 인생은 복이 있느니라

 

안식일을 기억해서 거룩히 지키는 하나님의 백성들만이

 복을 받고 거룩함을 덧입어 천국으로 나아갈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반드시 지켜야할 십계명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그 중에 네번째 계명이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안식일을 기억하여 지키라 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일곱째날 안식일이 창조주의 권능을 기념하는 날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구약시대에는 여호와 하나님께서 당신이 안식일의 주인이라 하셨고

신약시대에는 구원자로 임하신 예수그리스도께서 당신이 안식일의 주인 이라 말씀하신것입니다.

 

 

하나님의교회 // 성경이 증거하는 주일(主日)은 안식일입니다.

 

출애굽기 31장 12~13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기를 너희는 나의 안식일을 지키라

마태복음 12장 8절    인자(예수님)는 안식일의 주인이니라

 

일요일 예배를 지키는 교회분들은 주일을 지키러간다고 말을 하고있는데

성경에서 주일(主日)은 일요일이 아니라 일곱째날 안식일입니다.

참고로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닙니다. (잘못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아요 ㅠㅠ)

 

성경에서 말하는 일요일은 안식후 첫날, 안식일 다음날입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을 통해서 안식일이 무슨요일인지 분별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의교회 // 일요일은 안식일이 결코 아닙니다.

 

마가복음 16장 9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마가복음 16장 1~2절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안식 후 첫날 매우 일찌기 해 돋은 떼에 그 무덤으로 가며

마태복음 28장 1절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

누가복음 24장 1절    계명을 좇아 안식일에 쉬더라  안식후 첫날 새벽에 이 여자들이 그 예비한 향품을 가지고 무덤에 가서

 

예수님께서 부활하신 날 (일요일)

일요일은 "안식후 첫날" ,  "안식일 다음날"입니다.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닙니다^^

 

 

 

하나님의교회 // 주일(主日)--->일곱째날 안식일 ---> 토요일

 

그렇다면 일곱째날 안식일은 무슨요일 이겠습니까!!!

일요일 전날인 토요일에 해당됩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 선교협회에서는 하나님의 가르침대로 토요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오늘날 요일제도상 토요일이 하나님께서 기억하여 지키라 명하신 일곱째날 안식일 예배일이기 때문입니다.

 

 

(천국)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라면 당연히 하나님의 법을 지켜야합니다.

지금까지의 믿음의 길이 올바른 믿음의 길이 아님을 알았을때에는

구원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에 귀를 기울여야 합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께 속한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다 말씀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친히 본보이시고 가르침주신

신약시대 신령과 진정으로 드리는 안식일예배를 토요일에 드려야하겠습니다.

 

요한복음 8장 47절    하나님께 속한 자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나니 너희가 듣지 아니함은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 하였음이로다

 

 

  수많은 기독교인들의 오류

 

 

  1.   예배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아무날에나 지켜도 된다.  날짜가 뭐 중요하냐???

         ..... 하나님의 가르침은 아무날에나가 아니라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키라 하셨습니다^^

   2. 신약시대에는 일요일에 예배를 지켜야한다??  .... 그런데  성경에 기록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3.  주일을 지켜야한다!!!!   .... 주일(主日)은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주일 ( 週日 ) , 일주일 ( week )   .....  한 주의 일요일로 잘못알고 있는분들이 많습니다.  

        ...... 성경에서 주의 날은 안식일 입니다.

        ....... 예수님의 부활을 통해 오늘날 기독교에서 지키는 일요일은 안식일이 아님을 알수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께서 구원자이심을 믿는다 말하여도 하나님의 뜻을 행하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수 없습니다.

오늘날 행하여지는 일요일 예배는 하나님의 뜻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뜻은 일곱째날 안식일을 기억하여 거룩히 지킴으로 하나님의 백성들이 축복을 받고 거룩함을 덧입어 천국본향의 들어가는 것입니다.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며 하나님께서 기뻐받으시는 예배입니다.

         

 

 

 

 

Comment +3

  • 하나님 믿는 성도라면 당연히 하나님께 예배드리느 날이 언제인지 알아야죠
    일곱째날 안식일 토요일이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입니다

  • 일곱째날 안식일인 토요일에 예배를 드리는 자들에게 하나님께서는 축복을 허락하여 주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

  • 우리를 거룩하게 하여 주시고 하늘의 신령한 축복을 풍성히 내려 주시는 안식일은 참으로 거룩하고 축복된 날입니다.

성경 말씀  (누가복음 6장 5절) 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성경의 가르침대로 주일(主日)인 일곱째날 안식일에 예배를 드립니다.

그러나 오늘날 수많은 교회에서 주일(主日)을 일요일이라 가르치고 있습니다.

( 일요일이 주일이라는 말씀은 성경 그 어디에서도 찾을수 없습니다 )

 

 

신자 가이드 / 한국문서선교회

 

구약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들은 율법 하에서 이레 중 마지막 날을 안식일로 지켰습니다.

그러나 신약시대에 와서는 이레 중 첫날(일요일)을 주일로 지킵니다.

하나님께 예배드리는 날인 안식일이 신약시대에 일요일로 바뀐것일까? 정말 사실일까?

 

성경을 통해 살펴 보겠습니다.

2천년전 예수님과 사도들은 안식일 즉, 토요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눅 4:16, 행 17:2, 행 18:4)

신약시대에 와서 안식일이 일곱째날(토요일)에서 첫째날(일요일)로 바뀌었다는 기록은 성경에 없습니다.

그리고 십자가 이후 사도들의 행적을 통해서도 살펴보더라도 일곱째날 안식일에 예배를 드렸습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에 와서 한주간의 첫날인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게된 시점은 언제일까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받았던 사도들이 모두 죽고난후 사도시대이후 

예수님이나 사도들의 가르침 때문이 아니라

기독교를 정치적으로 이용하고자 하였던 로마황제의 법령때문에 일요일 예배가 확립된것...

 2세기경

기독교를 억압하던 로마인들 사이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종교가 태양신을 믿는 미트라교였습니다.

로마에서 기독교를 받아들인 로마교회 신도들은 핍박의 요인을 줄여보고자

안식일을 버리고 일요일에 예배하기 시작하였습니다

(※ 미트라교의 성일은 태양의 날인 일요일(sunday) 이었습니다.)

 A.D.  313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밀라노 칙령 내려지면서

기독교에 대한 핍박을 중지 기독교를 공인하였고, 기독교 우대 정책을 펼쳐나갔습니다.

 A.D. 321년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 일요일 휴업령 선포

모든 재판관과 시민 그리고 기술자들은 존엄한 태양의 날에 쉬어야 한다... (주후 321년 3월 7일. 콘스탄틴의 칙령)

 

2세기경부터 로마를 중심으로 한 서방의 많은 교회에서 일요일예배가 보편적 관습이 되어왔고

미트라교의 영향으로 당시 많은 로마인들은 일요일을 성일로 생각하였기에

기독교를 통해 로마제국전체를 하나로 묶으려는 정치적인 의도를 가지고서

로마제국 내에서 이미 큰 세력이 된 기독교를 중심으로 기존의 이교 세력까지 통합하려고 한것!!!

 

 

예수님의 가르침을 떠나서 태양신 숭배일을 2세기부터 예배일로 받아들였고

321년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일요일을 예배의 날로 규정한 법령을 내리면서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성경의 안식일을 지키지 않고

태양신교의 성일이었던 일요일을 '주일'로 지키고 있는것입니다. 

 

예수님께서 본보여주시고 사도들이 지켜행한

일곱째날 안식일에 예배를 드리는 하나님의교회

종교암흑세기동안 감추인바 된 새언약 진리말씀을 성경의 예언따라 임하신

재림그리도 안상홍님께서 친히 가르침주시고  회복하여주셨습니다. (미 4:1~ 2)

성경을 통해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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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께 축복을받고 거룩함을 덧입는 일곱째날 안식일^^

하나님의교회에서는 일곱째날 안식일은 토요일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출처 : 한국일보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3&oid=038&aid=0000209540

 

요일은 로마시대부터문헌상으로 한 주를 7일로 나눈 것은 성서가 최초다.

구약성서 창세기에‘하나님이 엿새 동안 천지 만물을 창조하고 일곱째 날에 쉬었다’는 구절이 나온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한 주를 구성하는 7일에 대해 ‘요일’이라는 말 대신에 ‘첫째 날, 둘째 날,…, 일곱째 날’ 등으로 불렀고, 10계명에 따라 안식일인 일곱째 날을 신성시해 어떤 일도 하지 않고 무조건 쉬었다.

요일에 지금과 같은 명칭이 붙은 것은 기독교를 공인한 로마 황제 콘스탄티누스가 AD 321년 매주 첫째 날을 휴일로 정하는 법령을 발표하면서. 요일의 명칭은 고대인들이 관찰할 수 있었던 태양과 달을 포함한 일곱 행성에서 따왔다.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눈 것은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점성술에서 유래했다. 일곱 행성이 돌아가면서 매 시간을 지배하며, 하루의 첫째시를 지배하는 행성이 그 날을 지배한다고 생각했다. 바빌로니아 사람들은태양을 신으로 섬겨 태양의 날인 일요일을 휴일로 정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로마의 달력에 유대인들과 기독교인들이 쓰고 있던일주일을 도입했지만

요일의 이름은 바빌로니아의 점성술에 근간을 두었다.

콘스탄티누스 황제는 AD 321년 3월7일 첫째 날을 태양의 날로 선포하고이 날을 예배일이자 공휴일로 정한 뒤 둘째 날은 월요일, 셋째 날은 화요일, 넷째날은 수요일, 다섯째날은 목요일, 여섯째날은 금요일, 일곱째 날은 토요일로 명명하는 칙령을 내렸다.

첫째 날(일요일)을 ‘태양의 날’이자 공휴일로 정한 것은 당시 로마인의대다수를 차지한 미트라(태양신) 교도들을 배려하기 위함이었다. 일곱째날, 즉 토요일을 예배일로 지켜오던 유대인들과 일부 기독교인들은 이에반대했지만 교회 지도자와 미트라 교도 등 대다수 로마인은 칙령에 지지해 일요일 휴일이 서서히 정착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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