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행복만들기^^

 

지인분께서 산에 오미자를 가볍게 심었다고 하셨는데

수확량이 엄청나다고 하네요^^ 조금 심으신건 아니신듯~

따로 재배한 오미자는 아니고 산에서 스스로? 자란 아이들이라

몸에는 더 좋을것같다고 선물해 주셨습니다 ㅎㅎ 감사합니다.

 

요즘 면역력이 떨어진것같다고 했더니..

면연력 높이는데 오미자가 좋다고 하시면서 건네주시네요^^

하루 시골에 내려가셔서 수확하셨다고하는데

고생이 이만전만 아니셨던듯... 많이 지쳐보이셨습니다. ㅠㅠ

오미자 알알이 탱글탱글 역시 산에서 자란 아이들이라

튼튼해 보이네요^^

오미자는 단맛, 짠맛, 쓴맛, 신맛, 매운맛  이렇게 다섯가지 맛이 난다고해서

이름이 오미자라고 붙여졌다고 합니다 ^^

 

오미자의 효능으로는 심폐가 안좋으신분들에게 좋다고하는데

저에게는 딱인듯합니다.

하지만 과하게먹을경우 심폐가 건강하신분들에게도 오히려 해로운수도 있다고하네요 (주의)

뭐든 적당히 골고루 챙겨드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오미자의 핵심효능... 심,폐쪽에 영향이 크다라는것.....

가래, 기침에 탁월한 효과

숙취해서, 피로회복 및 혈액순환에도....

 

통이 큰게 따로 없어서 김치냉장고에 들어가는 김치통을 사용했습니다.

전체 다 넣기는 부피가 커서 알알이....

손수 수작업을 했습니다 ㅎㅎㅎ

TV보면서 하다보니 어느새 오미자가 알알이 가득하네요^^

 

 

잡꿀하고, 아카시아꿀 선물들어 온게 있어서

총 두통에 오미자를 담아놓고서

각각 꿀한통씩을 먼저 넣었습니다.

나중에 어떻게 맛이 다르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적당량의 설탕을 부어주었습니다.

평소 엑기스를 담을때 다른분들은 1:1을 이야기하시는데

저는 설탕은 조금 적게 넣는편이라...

그런데 이번에는 꿀이랑 함께 넣어서 양조절이 어렵네요 ^^;;

뽀얗게 설탕으로 마무리 하고

오미자 엑기스는 90일 뒤에 만나는 걸로~

사실 오미자엑기스는 9월초에 담았는데

이제야 블로그에 올려놓네요^^

이제 두달남았습니다. 엑기스 이쁘게 우러나오면

사진과 내용 올려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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