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행복만들기^^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삼겹살 무한리필 가게로~^^

범박동에 있는 삼겹살 무한리필 집이 있는데

일년에 몇번은 가게되는거 같아요~ ^^

평일 점심때에는 손님이 많이 없어서

고기냄새 걱정없이 아이들과 함께 가기좋은거 같아요 

 

5살 공주님이 한명 있어서 삼겹살집에서 파는 두부과자를 사주려했더니

양파과자도 똑같은 모양으로 같이 판매를 하고 있네요^^

가격도 3천원으로 저렴해서 한개 구입해서

아이 앞에 놓아두었습니다.

 

뭐든 아이들이 잘 먹는게 좋은거니까~ 아이들 취향에 맞춰서^^

 

 

 

구워서 만든 양파과자라는데 두부과자하고 향만 조금 다를뿐 맛은 비슷한거같아요^^

정말 얇게 구워진거라 유아들도 먹기에 부담이 없는듯....

동그란 양파과자는 정말 얇게 구워져서 바삭바삭 먹는 재미가 있네요^^

그리고 동그랗게 말려진 양파과자는 동그란 과자보다는 두꺼운데

딱딱하지않고 부드럽게 바삭바삭합니다^^

 

 

공주님이 열심히 과자를 먹다가

동그랗게 말려진 양파과자를 다섯손가락에 끼워놓고

노는 모습도 정말 귀엽네요^^

우리도 예전에 꼬깔콘 손가락에 끼워서 먹었었는데 ㅎㅎ

와~ 손가락이 길어졌다...

와~ 과자 반지다..... 하면서 잘 노네요^^

 

 

공주님이 정말 맛있게 먹고 잘 놀아서...

집에 하나 사와봤는데

요건 제가 먹는걸로 ㅎㅎㅎ ^^

양파과자하고 두부과자하고 크게 차이점은 없는것 같아요^^

모양도 크기도 식감도 똑같고 미세한 맛의 차이만 있을뿐..

 

 

 

Comment +4

  • 기쁨이 2019.03.13 22:41

    어릴적 장날에 많이 먹었던 과자네요
    지금은 그런 맛이 안나지만 두부과자는 부드러울것 같아요

  • 딸기 2019.03.13 22:49

    양파과자 맛있어보여요,,
    두부과자도 이렇게 생겼군요!!

  • 마음이 2019.03.13 23:07

    양파과자맛이 궁금하네요~~
    호감이 가네요^^

  • 자야의속삭임 2019.03.13 23:20

    맛있을것 같아요,두부과자라 많아먹어도 살안찔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동네 마트에 갔다가 더래핑카우 벨큐브 프레시  큐브 치즈를 사왔습니다.

완전 저렴하게 행사하길래 사왔는데 늘 먹던 치즈맛과는 조금 달라서 새롭네요^^

 

 

밖에 나들이 가서 한개씩 빵에 간단하게 올려먹기 좋은거 같아요~

개별 포장에 부드러워서 야외에서 먹기 딱 좋은듯~

먼저 올리브맛을 먹어보았는데

호불호 없는 맛인거 같아요^^

그리고 블루치즈맛 & 너트향은 조금 제 입맛에는 조금 짠듯하지만

색다른 맛이어서 손이 가네요~ 

빵과 함께 먹거나 크레커와 함께 먹기에 좋을거 같아요

그리고 에멘탈치즈맛은 약간 달콤? 고소한맛이라고 해야할까요~

오늘 김밥먹을때 반개씩 올려먹었더니 맛있더라구요 ^^

 

담주에 놀러가는데 행사할때 미리 몇개더 사다놔야할듯 하네요...

빵이랑 딸기잼이랑 챙겨가서 이동중 먹기 좋을거같아서요^^

 

 

Comment +3

부천 백년 서서갈비 왔어요~~

도착시간이 3시가  넘어버려서
점심특선은 끝나버렸네요

뜨끈한 갈비탕으로^^ 주문~


밑반찬 셋팅된후  주변을 둘러보니
여름 특선   매운 갈비찜이 있었네요~
매콤한것도 좋아라 하는데
넘 늦게 봐서 ㅠㅠ 다음을 기약해야할듯요


그래서 다음을 기약하며~
갈비탕을 기다립니다^^

식사 시작요~  바이바이


Comment +1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그래도 가족들이랑 집에서 과일하고 시원한 음식먹으며

조용한 휴가를 보낼수 있어서 좋은점도 있네요^^

 

오늘 tv보다가  과자에도 한류가 있다는걸 보게되었네요 ㅎㅎ

예전에 한동안 좋아해서 자주먹었던 빙그레 꽃게랑이

러시아에서 국민식품으로 대접받고 있다는 기분 좋은 소식~~~

 

꽃게맛이 나는 과자 꽃게랑이 러시아를 사로잡았다니 와우~

 

그래서 오랜만에 꽃게랑을 구입해서 먹고있습니다 ㅎㅎ

역시 바삭바삭하고 살짝 짭쪼름하니 맛있네요 ^^

우리나라 제품이나 식품 문화등이 외국에서 인기가 있다고 하면

왜이렇게 기분이 좋아지는지 ^_______________^

 

Comment +7

날씨가 더워져서 자꾸만 얼음종류만 찾게되네요^^

그래도 건강을 위해서 조금은 조절이 필요!!! ^^;

 

오늘도 퇴근을해서 어김없이 냉장고 문을 버릇처럼 열게되네요~

냉동실도 열어서  시원한 바람한번 쐬고 ㅎㅎ

냉장실에 깜빡 잊고 있었던 쁘띠첼 과일젤리가 있었네요 (^^)

 

복숭아 하고 밀감이~~

잊고 있었다가 찾으니 은근 득템한 느낌

냉장고속 재료와 음식만으로도 1~2주는 살수있다는 말이 실감이 나네요

은근 여러가지재고 가득가득한 냉장고^^

 

냉장고에 있었다고 해도 유통기한은 꼭 확인하시길~~

다행히 날짜가 여유가 있네요^^  감사~~

 

어르신들도 아이들도 먹기에 부담없고

저도 부담이 없는 쁘띠첼 과일 젤리~

한스푼 떠서 이쁘게 먹고

그리고 한스푼~ 한스푼~  금방 뚝딱 사라지네요 ^^;;

 

 

덥다고 아이스크림만 찾지 마시고

요렇게  시원한 과일 젤리도 괜찮은거 같아요~

 

그리고 오미자 엑기스 Tip 하나~~~

최근에 목이 마를때에는 오미자 엑기스를 타서 먹고있는데

심한 갈증에 정말 탁월한 효능이 있는것 같습니다. 

그래서 추천합니다~

 

 

 

Comment +13

장마가 지나간후 뜨거운 햇살이~~` ^^

파리바게트에 들렸다가 초록색 맛을 발견했습니다.  ㅎㅎㅎ

리얼 청포도 소르베바   그리고 멜론 아이스캔디(아이스바)

두가지 맛을 구입했는데 취향따라 조금씩 달라지는것 같습니다.

 

 

먼저 리얼 청포도 소르베바는 가격이 1,500원

그리고 시원하고 깔끔한 맛이 좋은거 같습니다.

그리고 먹었을때 약간 부드러운 얼음과자 먹는느낌~

그리고 간간히 청포도 알갱이가 조금씩 갈아넣어져있는것같습니다.

청포도 맛과 향도 시원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파리바게트 리얼 아이스바 ( 청포도맛)

그리고 멜론 아이스캔디(아이스바) 가격은 1,000원이구요

기존 멜론바보다 식감이 조금더 쫀득해서

얼음과자보다 부드러운걸 좋아하시는 분들의 취향에 맞을거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스캔디 종류는 멜론, 망고, 깔라만시, 바닐라, 쵸코, 딸기, 녹차...

여러가지가 있어서 취향껏 드실수 있을거 같습니다.

무엇보다 파리바게트 아이스캔디 포장 그림이 제취향에 딱이네요^^

귀염귀염 ㅎㅎㅎ

 

모두 건강한 여름나시기 바랍니다~

 

 

Comment +13

 평소 밥을 좋아하는 편이라.... 뷔페에서 초밥만 먹방하고 오게되네요^^

내일부터 많이 추워진다고 합니다. 모두 건강관리 잘하셔요~


Comment +13

단골 피자집^^

늘 배달만 해서 먹고있는데

오늘도 어김없이 야식으로~~

피자집 이름은 착한피자 ^^

이름도 착하죠~

다른 피자집보다 치즈가 좀 두텁게 올려져 있어서

가끔 시켜서 먹는데 짜지않고 고소한 맛이 좋은편입니다.

피자가 저렴한? 편이어서

배달하면 12,000원정도

피클하고 콜라는 서비스~ ^^

느끼한 종류는 별로 안좋아하는데

한번씩은 찾게되는거 같아요^^

치즈가 듬뿍올려진 피자만의 매력? 때문에

 

 

맛도 가격도 착한피자였습니다.^^

Comment +9

휴게소에 가면 나도모르게 구입하고 있는 호두과자

호두과자하면 천안이 떠오르고....

 

얼마전 알쓸신잡에서 천안아산맛집으로 학화호도과자가 소개되었는데

천안 호도과자에대한 이야기를 많이 듣게되었습니다.

황교익 선생님의 어린시절 기억하는 호도과자의 맛^^

 

저는 휴게소에서 평범하게 파는 호두과자도 좋아하는 편이어서...

 

차를 타고 이동할때는 한손에 호두과자를 선물로 사들고가는 저를 발견하게됩니다 ㅎㅎ

역시 한입에 먹기에도 좋고~

아... 그리고 '호두'라는 명칭의 유래는

오랑캐의 나라에서 들여온 과실의 모양이 복숭아와 닮았다고하여

오랑캐 호 와 복숭아 도를 써서 호도라 이름 지어졌다고 합니다^^

호도 ? 호두?

 

 

ㅎㅎ 오늘 하루도 맑음입니다^^

 

Comment +11

눈도 비도 오락가락 내리는 날~

부천 작동에 있는 수타원에 잠깐^^ 들렸습니다.

친구가 먹어보고는 맛있다고 그래서~

유명한 집은 가끔씩 찾아가는 편인데

비오는 날은 역시 짬뽕~ 이 급 당겨서~^^

도착해서보니 3대 짬뽕이라고 현수막이 붙여져있네요...

음.... 손짜장 

 

가게 내부 분위기는 적당한듯~

단골이신듯한 가족분들 보여서

그쪽은 피해서 사진 한컷~

 

세트메뉴가 있는줄 알았으면 세트메뉴를 시켰을 텐데

배가 고파서 급하게 시키느라 커다랗게 붙여진 세트메뉴를 못봤네요 ^^;;

수타원 메뉴판을 들여다 보고...

짬뽕을 결정하고 들어갔던터라... 결국은 해물짬뽕하고 고추잡채 주문~~

손짜장이라는데 짜장면도 시켜먹고 싶었는데 사람이 두사람이라

두가지 메뉴만.... 역시 여럿이 와야 더 맛있는데 아쉽~

 

짬뽕면이 해물에 가려서 안보입니다.... ^^;;

국물맛도 합격이고

해물도 맛있네요^^

그런데 맛집을 다녀보면

음... 짬뽕맛이 크게 차이나는것 같지는 않는듯~

특별한 맛보다는 익숙한 맛을 모두가 원하는건 아닌지??

부천 작동까지 차로 달려와서 맛본 3대 짬뽕  수타원~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고추 잡채 강추!!!

다음번에 친구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지네요~

밥 양이 제 기준으로는 조금 작게 나오기는 하는데

과식하지 않게 적당한듯하네요 ^^

그치만 맛은 굿! 굿!

여기만 맛있는건지 다른 곳도 고추잡채는 다 맛있는건지????

부천 작동에는 맛집이 의외로 많은거같아요...

가끔 들리는 쭈꾸미 집도 있고... 그리고??? 수타원 추가요^^

 

Comment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