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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교회에서 지키는 3차의 7개절기중 가을절기의 시작인 나팔절

 

하나님의교회 // 하나님의 절기 - (  성력 7월 1일 나팔절 )

 

나팔절 [ 나팔을 크게 불어 대속죄일의 준비로 성회를 열고 거룩하게 지키는 날 ]

 

레위기 23장 1~2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너희가 공포하여 성회를 삼을 여호와의 절기는 이러하니라.


레위기 23장 24절

이스라엘 자손에게 고하여 이르라 칠월 곧 그 달 일일로 안식일을 삼을찌니

이는 나팔을 불어 기념할 날이요 성회라


하나님의교회 //  새언약 나팔절의 유래

 

출 32:3~4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고리를 빼어 아론에게로 가져 오매 아론이 그들의 손에서 그 고리를 받아 부어서 각도로 새겨 송아지 형상을 만드니 그들이 말하되 이스라엘아 이는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너희 신이로다 하는지라


출 32:5       모세가 돌이켜 산에서 내려 오는데 증거의 두 판이 그 손에 있고 그 판의 양면 이편 저편에 글자가 있으니

출 32:16~19  ....여호수아가 백성의 떠듦을 듣고 모세에게 말하되 진중에서 싸우는 소리가 나나이다 .... 송아지와 그 춤 추는 것을 보고 대노하여 손에서 그 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뜨리니라

출 32:40~32  ....이튿날 모세가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가 큰 죄를 범하였도다 내가 이제 여호와께로 올라가노니 혹 너희의 죄를 속할까 하노라 하고 여호와께로 다시 나아가 여짜오되 슬프도소이다 이 백성이 자기들을 위하여 금신을 만들었사오니 큰 죄를 범하였나이다 그러나 합의하시면 이제 그들의 죄를 사하시옵소서 그렇지 않사오면 원컨대 주의 기록하신 책에서 내 이름을 지워버려주옵소서

 

모세가 첫번째 십계명을 받으러 시내산에 올랐을때

백성들은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출애굽할때 애굽사람들에게 받아가지고 나온 물품(출 12:36)들로

자신들을 위하여  금송아지를 만들어 우상숭배를하였습니다.

 


이에 모세가 십계명을 하나님께 받아 산에서 내려올때

우상숭배하는 모습을 보고 대노하여 증거의 두판

즉 그 손에서 십계명판들을 산 아래로 던져 깨드리게되었습니다

 

출 33: 5~6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기를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라 너희는 목이 곧은 백성인즉 내가 순식간이라도 너희 중에 행하면 너희를 진멸하리니 너희는 단장품을 제하라 그리하면 내가 너희에게 어떻게 할 일을 알겠노라 하셨음이라 이스라엘 자손이 호렙산에서부터 그 단장품을 제하니라

 


그후 이스라엘 자손들은 단장품을 제하고 하나님께 회개를 하였습니다

 

출 34:1~4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너는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라 네가 깨뜨린바 처음 판에 있던 말을 내가 그 판에 쓰리니 아침 전에 예비하고 아침에 시내산에 올라와 산꼭대기에서 내게 보이되 아무도 너와 함께 오르지 말며 온 산에 인적을 금하고 양과 소도 산 앞에서 먹지 못하게 하라  모세가 돌판 둘을 처음것과 같이 깎아 만들고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그 두 돌판을 손에 들고 여호와의 명대로 시내산에 올라가니

 


 


회개를 받아들이시고 용서하는 의미로

하나님께서는 두번째 십계명을 허락하여주셨습니다.

 


모세가 두번째 십계명을 받아가지고 내려오던 대속죄일을 잊지 않고

자신들의 죄를 절실히 느껴서 회개하도록 하기 위해서

매년 대속죄일 열흘 전에 나팔을 불게하였고,

백성들은 일년동안 지은 죄를 뉘우치고 회개하면서

부정한 것을 멀리하고 신령과 진정으로 대속죄일을 거룩히 준비하였습니다.

 

 

천국은 회개하는 자녀들이 돌아갈수있는 곳입니다.

나팔절 기도주간을 통해 지었던 모든죄를 자복하고 회개하여

하늘어머니의 새마포 장식되어 천국본향 돌아가는 하늘자녀들이 되어야겠습니다.

 


이시대 성전재료인 하늘자녀들이 죄된 모습을 내어버리지 못하고서야

어떻게 천국본향에 돌아갈수있겠습니까....

 


절기지키는 시온에서 회개의 시간을 허락하여주심에 감사함으로

죄된 모습 내어버리고 하나님의 뜻을 온전히 행하는

어머니의 교훈을 실천하는 하늘자녀들이 되어야하겠습니다.

 

 

 잠언 28장 13절

 자기의 죄를 숨기는 자는 형통치 못하나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이사야  1장 18절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너희 죄가 주홍 같을 찌라도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요

진홍같이 붉을찌라도 양털같이 되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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