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손잡고~ 행복만들기^^

충주 송계계곡으로 놀러가면서 만난 검정강아지^^

이름도 검정?인가 그랬던듯... ㅋㅋ

 

계곡에서 먹으려고 찐 옥수수랑 복숭아를 구입하려고 들렸는데

강아지가 큰 뼈다귀라도 뜯는것처럼 옥수수를 맛있게 먹더라구요^^ ㅎㅎ 한발로 탁~ 잡고서

 

처음에는 제가 귀여워서 한알씩 한알씩 떼어서 줬었는데 별로 안좋아하더군요^^;;;

그때 주인 아주머니가 옥수수하나를 통째로 줬더니 ㅎㅎ 아주 좋아하면서 먹더라구요...

서당개 삼년이면.... ㅎㅎ 똑같은 이치인듯 ㅎㅎ

 

송계계곡에서 깨끗한 물에서 시원하게 물장구치면서 놀다가

수안보에 들려서 온천을 즐기고 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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